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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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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우리’

특수교육 동아리 “열 손가락” 컬링대회

기사입력 2021-12-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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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초등학교(교장 배재만)13, 전교생을 대상으로 컬링대회를 개최했다.

 

 

 

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우리라는 주제로 특수교육대상학생 4명을 포함한 1~6학년 62명 전교생이 컬링대회에 참여했다.

 

이 컬링대회는 2021학년도 통합교육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특수교육 문화·체육 동아리 열 손가락의 마지막 활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이다.

 

문화·체육 동아리인 열 손가락은 특수교육대상학생 4명과 통합학급학생 6명이 동아리를 이루어 함께 배드민턴, 뉴스포츠(컬링, 플로어볼, 레더볼) 등의 활동을 하면서 하나가 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통합교육을 위한 동아리이다.

 

열 손가락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일반학생이 하나가 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6학년 전교학생 회장인 천OO학생은졸업하기 전에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너무 기뻤다. 컬링 게임을 통해 장애학생들도 우리와 함께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중학교가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만나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겠다.”라고 했다.

 

 

 

동아리 담당교사 최OO앞으로도 매년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일반학생이 어울려 함께하는 기회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민충실 기자 (airturb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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