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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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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국의원,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지역구 관련 9개 사업에 261억원 증액

기사입력 2021-12-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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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희국 국회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 건립 등 지역구 관련 9개 사업에 261억원의 예산이 증액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 건립 165천만원 의성군 봉안당 신축 625백만원 죽장-달산 국지도건설 2억원 강구대교 국지도건설 6억원 축산항-도곡 국지도건설 9억원 도담-영천 복선전철 111억원 포항-삼척 철도건설 30억원 포항-안동1-1(2공구) 국도건설 50억원 포항-안동2-1 국도건설 305천만원 등이다.

 

 

 

특히,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와 의성군 봉안당 신축, 죽장-달산 국지도 건설사업은 당초 정부안에 미 반영되어 있던 사업으로,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신규로 반영됐다.

 

 

 

김 의원의 총선 공약사업이기도 한 국립해양생물종복원센터는 영덕군 병곡면 일원에 해양생물 종복원 연구시설, 구조치료 시설, 전시교육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72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이번에 확보한 16.5억원으로 ‘22년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성군 봉안당 건립사업은 의성읍 중리리 일원에 지상2, 연면적 1,193규모의 봉안당(납골당)을 건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부 예산안에 미 반영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국회 심사과정에서 6.25억원을 신규로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총선 공약사업과 지역 숙원사업 예산확보로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예산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경북도 및 지역구 공직자 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충실 기자 (airturb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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