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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길거리음식 “반짱느엉”만들기

기사입력 2021-11-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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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중학교(교장 권오택)는 국제교류의 상대국인 베트남의 문화를 체험하기 위하여 베트남의 대표 길거리음식인 반짱느엉”(베트남피자) 만들기 행사를 23일일 부터 127일까지 개최한다.
 


의성중학교는 2019년 베트남 나짱(Natrang)중학교와 상호교류 MOU를 체결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직접 방문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서로의 교육활동에 대한 사진과 서신을 교환하면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의성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나짱중학교에 보냈고 나짱중학교에서는 경북 Global Week 개최를 축하하는 영상을 보내오기도 했다. 1학기에 이어 2학기 베트남 문화 체험의 날 행사에서는 베트남의 대표 길거리음식인 반짱느엉”(베트남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행사를 열고 있다.

 

체험에 참여한 신성협(3학년)학생은 피자 도우 대신 얇은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베트남에 직접 갔을 때도 먹어보지 못한 길거리음식을 한국에서 만들고 있으니 기분이 묘하다. 다음에 베트남에 가면 꼭 길에서 반짱느엉을 사먹고 싶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신성협학생은 2019년 베트남 국제교류행사 때 직접 베트남 나짱중학교를 방문한바 있다.

민충실 기자 (airturb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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