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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보급종 금천단지 박재덕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적극행정" 추진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 쾌거

기사입력 2021-11-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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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경북지원(지원장 안완기)은 지난 10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6회 농업인의 날기념식에서 우리지원 콩 보급종 채종포 금천단지 박재덕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업인의 날 정부포상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면서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긍지와 자부심 고취를 위해 수여하는 포상이다.

 

박재덕 대표는 작목반을 결성하여 콩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정부 콩 보급종 채종포를 유치하여 병해충 공동방제, 수확·탈곡 시기 단일화 등 우량종자 생산과 농가 소득향상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에 선정됐다.

 

국립종자원 경북지원 관계자는 지난해 벼 채종단지 회장의 산업포장 수상에 이어 올해도 대통령 표창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경북 도내 유공자를 적극 발굴·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추천분야: 농업인의 날 유공, 우량종자 생산·공급 유공, 자랑스러운 종자인상

민충실 기자 (airturb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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