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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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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무마용 조건부 특검수용, 이재명의 꼼수에 속지말자

기사입력 2021-11-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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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장동 특검 수용은 2030분노 때문에 이들 달래기 위한 꼼수

여론 정권교체 58% 특검요구 70%, 여론에 밀려 국민 속이려 둘러대기

대선전에 특검 안 끝나 못해가 아니라, 완벽한 증거인멸 확인 후 특검 수용

이재명, 형수 박인복씨 주장에 증거자료로 정면 반박 - 굿모닝충청

여론 무마용 조건부 특검수용은 이재명의 꼼수


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은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에 대해 제대로 수사하지 않으면 제 문제를 포함해 자꾸 의심하니 깨끗하게 터는 차원에서라도 특검을 강력히 요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곧 검찰 중간 수사 결과가 나올 텐데 특검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겠느냐검찰 수사에 미진한 점이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달아왔었다.
 

특검을 둘러싼 여야의 셈법은 동상이몽에 가깝지만, 여론조사 응답자의 60% 이상이 특검을 찬성하는 상황에서 두 후보 모두 찬성의 뜻을 밝힌 만큼 곧바로 특검법을 처리해야 한다.

지금 검찰 수사를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 수사 착수 22일 만에야 성남시청을 압수수색하더니 시장실은 뺐다. 서버 압수수색 때는 이재명 이메일 기록을 제외했다.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씨를 구속한 후 열흘간 검찰 조사는 단 한 번 이뤄졌다고 한다.

권순일 전 대법관의 이재명 무죄 거래 의혹, 대장동 비리 박영수 전 특검 관련 문제 등에 대한 수사는 손도 대지 않았다. 검찰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휴대폰은 열흘간 찾지 못했는대 경찰이 찾았다. 경찰은 한 달간 휴대폰을 포렌식하고도 결과를 검찰에 넘겨주지 않고 있다.

이재명의 최측근인 정진상 선대위 부실장은 압수수색 직전 유동규씨와 통화한 사실이 보도되자 사법 당국에 경고한다고 했다. 그러자 검찰은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엎드렸다. 이러니 특검에 맡겨야 한다는 여론이 60%를 넘는 것이다. 야당 후보 지지율보다도 훨씬 높다.
 

이재명, 형수 박인복씨 주장에 증거자료로 정면 반박 - 굿모닝충청


이재명의 특검 수용 발언은 민심 무마용 꼼수


검찰 중간 수사결과 발표를 기다린다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다. 이런 식이면 여야 특검법 협상이 시작돼도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특검을 수용하는 모양새만 만들고 실제는 거부하는 것이다.

특검 수사가 의미를 가지려면 대선 전에 결과가 나와 국민이 투표에 참고할 수 있다. 그렇지 못하다면 특검의 의미는 거의 없다. 이재명 특검 수용은 특검을 할 수 없게 만들려는 꼼수다. 이재명에 대해 더 이상 속지도 말고 기대도 말아야 한다. 그는 말장난 꼼수 속임수에 뛰어난 귀재다.

 


대장동 그분은 합니다

그분은 합니다.

그분은 '패륜쌍욕' 합니다.

그분은 '고소고발' 합니다.

그분은 '음주운전' 합니다.

그분은 '무상연애' 합니다.

그분은 '검사사칭' 합니다.

그분은 '지인특혜' 합니다.

그분은 '막퍼주기' 합니다.

그분은 '잡아떼기' 합니다"

그분은 '거짓해명' 합니다.

그분은 '오만방자' 합니다.

그분은 '국민모욕' 합니다.

그분은 '동문서답' 합니다.

그분은 '사사오입' 합니다.

그분은 '민심이반' 합니다.

그분은 '적반하장' 합니다.

그분은 '말바꾸기' 합니다.

그분은 '위장웃음' 합니다

 

조건부 특검 수용 밝힌 이재명 “윤석열 부실수사 포함”해야 / KBS 2021.11.10. - YouTube 이재명 승부수 왜…재난지원금 철회, 조건없는 특검도 받았다 | 중앙일보


윤석열 후보의 고발 사주의혹 수사를 맡은 공수처는 실력이 최약체라는 평가다. 기관 창설 후 처음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당하는 등 민망한 실적을 보여 왔다. 이런 와중에 주임검사는 여당 의원과 접촉하는 등 정치적 균형감각마저 상실했다. 지금 상태론 검찰과 공수처 어느 쪽도 수사결과로 국민을 납득시키기 어렵다.

검찰엔 얼마 남지 않은 수사 기간이 바닥에 떨어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검찰의 부실 수사 여부는 특검을 통해 낱낱이 검증되며 현 수사 라인은 그에 따른 책임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자신과 관련한 고발 사주 의혹과 대장동 의혹에 대한 동시 특검을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이준석 대표는 대장동 특검 임명권은 야당에, 고발 사주 특검 임명권은 여당에 주는 방안을 제시했다. 상대 당이 특검을 지명하면 공정한 수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리가 있다. 두 후보 모두 잘못이 없다고 하는 만큼 상대방이 지명하는 특검을 피할 이유가 없다. 이 후보의 특검 수용에 진정성이 있는지는 곧 드러나게 될 것이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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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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