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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리여중, 백합들의 향연

제12회 백합페스티벌 및 자유학기제 운영 결과 발표

기사입력 2021-11-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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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리여자중학교(교장 신숙미)18일 오후 530분 학교 강당에서 교사와 학부모와 함께 하는 제12회 백합페스티벌 및 자유학기제 운영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코로나19를 인해 위축된 상황에서 고민 끝에 작은 음악회와 작품전시를 교내에서 계획하여 학업과 특기적성으로 쌓은 예술 활동 발표의 기회를 통하여 창의력을 기르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청소년 정서순화에 기여하는 바람직한 행사였다.
 

 

교사들과 학생들이 서로 신뢰와 정으로 이어져 늘 밝고 명랑한 학교 분위기에서 열심히 배우고 즐겁게 생활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작지만 강한 학교의 면모로, 무엇이든 못하는 것이 없고 전교 모든 학생이 어떤 행사든지 모두가 참여하여 활동하는 탑리여자중학교의 대표적 행사였다.

 

 

 

전교생들이 모두 참여하여 11악기의 기악합주, 독창대회와 댄스, 난타, 타악기, 한국무용, 쳄버 오케스트라 연주, 다양한 작품전시 등 학생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박수와 갈채 속에서 예쁘게 성장하고 즐기는 작은 축제로 꿈과 희망의 바탕이 되었다는 평을 들었다.

 

 

 

신숙미 교장은 올해 총결산의 열매인 백합페스티벌을 통해 13역의 역할들을 한 학생들이 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하모니를 통해 하나 되는 성취감을 체험함으로 참되고 착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민충실 기자 (airturb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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