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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삶의 60 년

최유철 법무사 ‘2021 자랑스러운 한국인 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1-10-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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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최유철 전의장은 지난10월8일 시사투데이 선정 제12‘2021 자랑스러운 한국인’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사투데이는 매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정치, 문화, 경제, 봉사,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 인물을 선정해 널리 알리고 있다. 금년도 선정된 인물은 10월 8일자 조선일보에 전면광고로 게재됐다.
 


사회공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유철 전 의장은 최유철 법무사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경제적 여유가 없는 서민이 나 법률적인문제로 고충을 격고 있는 의뢰인에게 편안한 상담과 수준 높은 법률자문서비스 제공은 물론 소외된 이웃 농촌 일손 돕기 유니세프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공로가 높게 평가 됐다.
 


특히 최유철 전 의장은 법무사 업무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의성군새마을회장, 의성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의성군 환경지킴이인 푸른 의성 21등의 회장을 역임 하면서 농업문제면 농업에 대해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문화 확산과 지구를 살리는 환경문제까지 의성발전을 위해서라면 다방면으로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전 최 의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틈날 때마다 고민하고 지역민을 찾아 소통을 하다 보니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내 이웃의 작은 고통도 함께하며 지역의 조그마한 목소리 하나까지 흘려듣지 않고 의성군이 전국소멸 지역1위의 오명을 벗어 지역민이 행복해질 때까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충실 기자 (airturb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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