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3-22 오후 9:3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군위뉴스
의성뉴스
경북뉴스
전국뉴스
읍면단체뉴스
정치의원뉴스
후보자정보
문화축제뉴스
행사단체뉴스
제보기사
미담사례
업체홍보
인사이드
화제의 인물
기자탐방
정보웰빙뉴스
맛진곳 멋진곳
시민알림방
오피니언
칼럼&기고
군위의성꼬집기
기자수첩
 
2018-03-29 오후 11:23:58 입력 뉴스 > 후보자정보

경북 전직 시장·군수들
남유진 예비후보 지지 선언



경북도지사 자유한국당 경선이 행정가 대 국회의원 경쟁으로 좁혀진 가운데, 전직 경북 시장·군수들이 “차기 경북도지사는 검증된 행정 전문가가 돼야 한다.”며 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29일 오후 2시, 남유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희욱 전 경산시장, 이원식 전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북의 미래를 걱정하는 전직 경북 시장·군수’라고 밝힌 16명이 남 예비후보를 지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그들은 김광림, 박명재, 이철우 의원을 향해“탄핵과 정권교체, 이어진 적폐청산을 가장한 정치보복 국면에서 이제 경북도민의 혼과 자존심마저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면서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에 세 명의 현역의원이 나선 것을 두고, “당내에서도 유일하고 타 당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또, “중진 의원들이 해야 할 일은 당 대표와 함께 여당의 부당한 정치공세에 맞서 싸우는 것이 급선무”라면서 “도지사 후보 경선에 ‘올인’하는 모습이 당원들과 도민들에게는 사익만을 위해 출마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서 종합행정을 경험했던 전 시장・군수의 입장으로 차기 도지사의 조건은 “시행착오 없이 취임 후 곧바로 도정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람, 어떤 흠결로부터도 자유로운 도덕성을 갖춘 사람, 시장・군수들과 호흡을 맞춰 오며 신망을 얻고 있는 사람”을 들며 입장을 밝혔다.

 

끝으로, “정치인은 있어야 할 곳을 제대로 지킬 때 유권자들의 가장 큰 박수를 받을 수 있다.”며 “지역은 준비된 행정전문가, 행정의 프로에게 맡기고 국회의원들은 여의도로 돌아가 국정을 견제해 달라”고 촉구하고, “그것만이 자신을 믿고 뽑아준 당원과 도민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이라면서 현명한 판단과 선당후사적 결단을 기대했다.

 

 

[성명서]

“경북도지사, 검증된 행정 전문가가 답이다!”

존경하는 자유한국당의 김광림, 박명재, 이철우 의원님!

 

희망찬 무술년 새해이지만 우리 경북은 마냥 희망만을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탄핵과 정권교체, 이어진 적폐청산을 가장한 정치보복 국면에서 그간 보수의 심장 역할을 해 온 경북이 흔들리고 있고 보수의 가치가 훼손되고 또 무너지고 있습니다.

 

경북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낸 기적의 역사가 부정당하는 현실을 넘어 이제 경북도민의 혼과 자존심마저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막중한 책임을 지는 새로운 도지사는 보수의 심장인 경북의 자존심을 지키고 경북경제를 부흥시킬 절대절명의 사명을 완수해야 하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이번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에 세 분의 중진 현역의원이 나섰습니다. 이는 당내에서도 유일하고 타 당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지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특히 중진의 의원들이 해야 할 일은 당 대표와 함께 여당의 부당한 정치공세에 맞서 싸우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지금 도지사후보 경선에 올인하는 자신의 모습이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선배동료 의원들을 버려두고 사익만을 위해 출마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다면 당원들과 도민들에게 어떻게 설명 하실런지요?

 

종합행정을 경험했던 전 시장.군수들은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도지사는, 오랜 경험을 통해 시행착오 없이 취임 후 곧바로 도정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람,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어떤 흠결로부터도 자유로운, 도덕성을 갖춘 사람, 시장, 군수들과 호흡을 맞춰 오며 그 분들의 신망을 얻고 있는 사람, 경북의 현안은 무엇인지, 그 현안의 해결책을 무엇인지 오랫동안 연구하고 준비해 온 사람만이 차기 도백의 중차대한 책임을 다 해 낼 수 있습니다.

 

우리 전직 시장.군수들은 준비된 행정 전문가인 남유진후보가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데 최적임자라 생각하며 남유진후보를 지지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으며 정치인은 있어야 할 곳을 제대로 지킬 때 유권자들의 가장 큰 박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은 준비된 행정전문가, 행정의 프로에게 맡기고 국회의원들은 자신이 있어야 할 여의도로 돌아가셔서 우리 경북을 참된 보수의 중심으로 지켜주시고 국정을 잘 감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자신을 믿고 뽑아준 당원과 도민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시고 현명한 판단과 선당후사적 결단을 기대합니다.

 

전 경산시장 최희욱

전 경주시장 이원식

전 상주시장 김근수

전 김천시장 박팔용

전 영주시장 권영창

전 고령군수 이태근

전 군위군수 박영언

전 봉화군수 엄태항

전 의성군수 김복규

전 의성군수 정해걸

전 예천군수 김수남

전 영덕군수 김병묵

전 울진군수 김용수

전 청송군수 박종갑

전 청송군수 안의종

전 칠곡군수 배상도

 

2018년 3월 29일

경북의 미래를 걱정하는 전직 경북 시장·군수

 

민충실 기자(airturbo1@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다인농협, 쌀판매 대..
3,13 제2회전국동시..
3.13조합장선거후보..
카메라에 담긴 “절도..
의성지역 조합장 당선..
전농 의성농민회 30주..
의성경찰서, 승진임용식
의성군, 농산물 통합..
의성군, 2019년 제1차..
복숭아꽃나무에 돌아..
의성군수 4년간의 비..
김주수 의성군수후보 ..
뇌물수수 등으로 의성..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1..
“음주 뺑소니, 뇌물수..
6,13지방선거 의성선관..
의성군 인사 이동(2019...
의성군 인사 이동(21명)..
“당선 자신, 의성군..
제19회 증평인삼배 전..
의성군 안계면 도덕1리 마을만들기사업 착수보..
의성군, 2019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 <..
의성군·경북도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
조합장이 뭐길래 의성지역 3.13 조합장선거 후..
의성군, 2020년 농촌개발 공모사업 추진 박차
홈페이지를 통한 현수막 신청부터 정보조회까지<..
의성군 미세먼지 민감 계층에 마스크 보급 어린..
영농준비농업인 배움 열기 뜨거워의성군농업기..
의성경찰서, 건축폐기물 불법 매립 단속 기소..
의성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김재원 의원, 상주지역 동학농민혁명 재조명을..
김재원 의원, 연동형 비례대표제 무엇이 문제인..
의성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개최
살고싶은 농촌! 돌아오는 희망의성을 선도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여성, 앞서가는 여성 의성군..
2019년 다국어교실의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
의성군,‘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운영규제..
의성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노인일자리 ‘참여자’...‘생활만족도’ 높다
경북 사회적경제 SNS 기자단(4월 발대식 후 12..
경북도 공정하고 투명한 공무근로자 채용 위해 2..
‘의성 봉양 최고의 사진’내손으로 찍어보자 ..
투명한 어린이집, 회계의 시작!의성군, 어린이..
의성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의성지역 조합장 당선증 교부식
3,13 제2회전국동시조합장선거 의성군내 조합장..
의성경찰서, 승진임용식
복숭아꽃나무에 돌아온 봄봉양면, 복사꽃길 조..
다인농협, 쌀판매 대금 횡령 의혹사건의 기사는..
경북도 정책자문위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속 추..
이철우 경북도지사새로운 일자리 가득한 영천..
전농 의성농민회 30주년 기념식
카메라에 담긴 “절도 행각” CCTV에 덜미의성..
의성경찰서,시민 협력을 통한 생활주변 ‘악성..
3.13조합장선거후보등록마감기호추첨,메니페스..
의성군, 농산물 통합마케팅 매출 껑충 전년 동..
'의성진'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3년 연..


방문자수
  전체방문 : 56,850,935
  현재접속 : 90
군위의성인터넷뉴스 | 경북 의성군 의성읍 군청길 1 2F (기차역앞) | 제보광고문의 070-4408-0789 | 팩스 054-834-1182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11.1 | 등록번호 경북 아00006호
발행인,편집인 민충실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충실
Copyright by u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airturbo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