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0-15 오후 6:3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군위뉴스
의성뉴스
경북뉴스
전국뉴스
읍면단체뉴스
정치의원뉴스
후보자정보
문화축제뉴스
행사단체뉴스
제보기사
미담사례
업체홍보
인사이드
화제의 인물
기자탐방
정보웰빙뉴스
맛진곳 멋진곳
시민알림방
오피니언
칼럼&기고
군위의성꼬집기
기자수첩
 
2018-03-21 오후 10:14:19 입력 뉴스 > 정치의원뉴스

이철우 의원, “의혹 제기한 배후 밝혀라”
씨름협회 관련 의혹은 이미 4년 전 무혐의로 끝난 사건의 재탕!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은 대한씨름협회와 자신과의 관련 의혹설에 대해 “하늘이 무너지는 일은 있을지 몰라도 자신이 어떤 비리에 연루되는 일은 결코 없다”고 못 박았다.

 

이 의원은 21일, 대한씨름협회 관계자 박모, 정모씨 등 2명이 경북도당에서 제기한 의혹에 대해 “두 사건은 이미 4년 전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라며 “과거 전혀 근거 없는 이회창 후보의 아들 병역 면제 의혹을 들고 나와 이회창 후보를 낙마시킨 김대업 사건과 다를 게 뭐가 있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전혀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단순한 의혹제기가 아니라 앞서가는 1등 후보의 발목을 잡고, 흠집 내려는 의도가 다분하다”면서 “법정에서 배후가 밝혀지기 전에 스스로 배후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이 의원은 이어 “모든 스포츠 경기에는 대회를 후원하는 메인 후원자(스폰서)가 붙고, 많게는 수십개의 기업들이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면서 “씨름협회도 그동안 장사대회나 천하장사대회가 열리면 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대회를 열어놓고 그것을 압력을 넣었다고 한다면 앞으로 어느 기업이 씨름대회에 후원기업으로 참여하겠느냐”고 지적했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후원 기업을 유치한 것에 대한 성과급 문제로 파생된 내부 갈등을 이런 식으로 선거정국을 이용해 마치 엄청난 비리가 있는 것처럼 법석을 떠는 것은 이제 우리가 버려야할 선거 유산”이라며 “만약 두 사람이 명확한 근거 자료를 내놓지 않으면 민·형사상 책임은 물론 낙선목적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을 통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은 지난 10년간 정치를 하면서 단돈 1원이라도 부정한 돈을 받아 본 일이 없고, 금품비리로 인해 단 한 번도 이름 석자가 언론에 오르내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씨름인들의 숙원이던 씨름진흥법을 2011년 8월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시켜준 것이 씨름과의 인연”이라면서 “위기의 씨름을 살려야 한다는 선의(善意)로 법안을 발의해서 통과시켜 준 것이 지금 와서 이런 식으로 악의(惡意)가 돼서 되돌아 올 줄 몰랐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이처럼 추악한 정치공작의 배후 인물이 누가 있는지 하나둘씩 베일이 벗겨지고 있지만 누가 배후인지 법정에서 밝혀지기 전에 자발적으로 먼저 국민 앞에 명백히 밝힐 것을 거듭 촉구했다.

 

씨름협회 두 명의 직원특채 의혹에 대해서도 이 의원은 자신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못박았다.

 

한편, 이 의원은 이날 의혹을 제기한 두 사람을 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민충실 기자(airturbo1@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
정치인의 실언(정태옥..
의성군, 군정혁신을..
의성경찰서장 추석명..
제1회 의성슈퍼푸드..
제25회 자랑스런 군민..
구천면 발전협의회 ..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동정) 김주수의성군수..
김현권 국회의원학교..
의성군수 4년간의 비..
의성군의회 최유철 의장..
군정질문, 임태선 의원..
나들목(IC) 소고(小考)
김주수 의성군수후보 ..
뇌물수수 등으로 의성..
군정질문,우종우 의원..
따뜻한 사회 행복한 의..
군의원, 비리 폭로에 ..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1..
의성경찰서 의경대원인권친화적 복무환경으로 ..
의성군, 2018 올해의 SNS 최우수상 수상
의성군 민선7기 365일 언제나 행복플러스 의성..
의성군, 2007년 ~ 2018년 우수, 최우수 12년 연..
의성군, 일자리창출 종합평가 의성군 6회 연속..
의성군, 지방재정혁신사례 우수상 수상
관광공사, 내장산리조트 분양 실패로 281억 회..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상북도 선수단 최초..
‘따뜻한 말 한마디 친구살의 시작입니다.의성..
금성고등학교 제2회 당진 해나루배 족구대회 3..
“대학에서 꿈을 찾다” 안계고, 진로체험활동..
지역과 함께 숨쉬는 군위 Wee센터삼국유사마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의성군, 아동체육프..
안계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도지역 벤치마..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 부산 UN기념공원으..
,‘제35회 의성문화제 및 제3회 문화예술인 발..
군민의 안녕과 평안 기원’ 사직제 봉행
체납 없는 의성 ! 의성군, 제2차“지방세 체납..
의성군, 군정혁신을 위한 조직개편 단행활력 ..
나들이용 ‘중간 크기 사과’ 본격 출시테니스..
고문헌 수천점 구입해놓고 수년째 방치중인 국..
‘소중한 생명, 우리 손으로 살려요’의성여중,..
클린 의성공고, 흡연 예방 벽화를 그리다.
의성공고, ‘마음성장학교’ 선정 운영
제31회 화랑씨름대회의성중학교 단체전 준우승 ..
의성군 평생교육 수강생, 영어마을 체험 신나..
경상북도,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 대회 열..
관광공사 인증 ‘베니키아 호텔’ 5개 중 1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 성황리 폐막관람객 ..
경북도, 25호태풍‘콩레이’상륙대비 최종 점검..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국회의원 구미사무소 개..
법원, 국정원 특활비 김재원 무죄 선고
안동은 열흘간 신명의 축제장'안동국제탈춤페..
다타면 출발이 아니라 이제는 다메면 출발해야....
학생 감염병, 준비하면 예방할 수 있어요”의..
의성에서 꿈을 키우고 길을 찾다!
동정) 김주수의성군수 제61회 의성군민체육대회..


방문자수
  전체방문 : 54,811,582
  현재접속 : 243
군위의성인터넷뉴스 | 경북 의성군 의성읍 군청길 1 2F (기차역앞) | 제보광고문의 070-4408-0789 | 팩스 054-834-1182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11.1 | 등록번호 경북 아00006호
발행인,편집인 민충실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충실
Copyright by u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airturbo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