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1-19 오후 6:3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군위뉴스
의성뉴스
경북뉴스
전국뉴스
읍면단체뉴스
정치의원뉴스
후보자정보
문화축제뉴스
행사단체뉴스
제보기사
미담사례
업체홍보
인사이드
화제의 인물
기자탐방
정보웰빙뉴스
맛진곳 멋진곳
시민알림방
오피니언
칼럼&기고
군위의성꼬집기
기자수첩
 
2017-10-01 오후 6:41:25 입력 뉴스 > 문화축제뉴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
'제46회 안동민속축제' 개막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46회 안동민속축제'29일 개막했다.

 

'축제인간, 말뚝이의 소원'(Wish of Homo-Festivus)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내달 8일까지 열흘간 안동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문화의거리 등 시가지 곳곳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한 국내 중요무형문화재 탈춤과 라트비아, 대만, 태국, 중국 등 12개 국가 14개 단체가 공연을 펼친다.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에는 120개 단체 1200여명의 춤꾼들이 참가한다. 상금은 총 7천만원이 걸렸다.

 

젊은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마스크 버스킹 대회도 옥동, 중앙신시장, 문화의거리 등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면서 안동의 모든 시가지를 축제장으로 만들어간다.

 

특히 내년에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홍보축제로 선정되면서, 올림픽 놀이단 윗플(With-Play)이 탈춤과 K-POP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축제기간 중 이틀 동안은 공식 홍보단이 탈춤축제에 참여해 올림픽 체험 홍보이벤트와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는 원래 축제 인간이었다'(1)·'말뚝이의 소원'(2)·'호모페스티부스(Homo Festivus-축제적 인간·3대동난장(4)으로 나눠 진행된 개막식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등 의전행사를 대폭 줄였다.

 

대신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안동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회의장을 주제공연 참가자로 등장시키면서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

 

 

권영세 안동시장 등 주요 내빈들은 탈을 쓰고 공연자들과 함께 무대에서 춤을 추며 등장한데 이어, 인사말도 30초 내외로 줄여 개막식의 열기를 더했다.

 

마지막 4부에선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대동난장을 펼치면서 개막식의 대미를 장식했다.

 

올해는 초장기 추석 연휴와 축제 일정이 겹치면서 축제 개막 이래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이란 관측이다.

 

 

축제관광재단 측은 "매년 관광객 100만명을 기록하고 있지만, 올해는 연휴기간 귀성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최다 인파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탈춤축제가 열리는 10일간 탈춤경연무대와 안동 웅부공원 등에선 우리 전통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46회 안동민속축제'도 함께 열린다.

 

근 반세기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안동민속축제는 안동문화원이 주관해 탈춤축제장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저전농요·전통혼례 시연, 선유줄불놀이 등은 축제의 화려함을 더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화합한마당 행사를 탈놀이 대동난장과 함께 진행해, 풍물과 탈이 어우러지는 신명의 축제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재춘 안동문화원장은 "안동민속축제는 축제를 통해 전통 민속을 발굴하고 사라져 가는 민속을 재현, 후대에까지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축제 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원형 그대로 보여주면서 전통문화의 의미와 우수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권달우 기자(dalu80@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의성군 인사 이동(2019..
의성 사곡면 황토방서 ..
임주승 의성 부군수 취임
임미애 도의원(의성), ..
후죽3리(도토골)주민..
부서 및 읍면의 소통..
의성군의회 서용환 의..
의성군립도서관, 책..
의성선관위, 제2회 ..
의성경찰서 시무식 가져
의성군수 4년간의 비..
김주수 의성군수후보 ..
뇌물수수 등으로 의성..
군의원, 비리 폭로에 ..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1..
“음주 뺑소니, 뇌물수..
6,13지방선거 의성선관..
의성군 인사 이동(2019...
의성군 인사 이동(21명)..
“당선 자신, 의성군..
경북 구미는 지금 시민운동이 들불처럼‘sk하..
의성군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 개최
의성읍 도시재생 마을학교 수료
단북면 성암1리 부녀회 염색봉사 및 어르신 점..
단북면 자율방범대장 오재준씨“사랑의 쌀”기탁
조문국박물관, 엄마와 함께하는 만들기 교실 개강
김기출 경북경찰청장 의성서 방문,현장직원들과..
의성군선관위, 입후보안내설명회 개최
의성군, 2019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2019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
의성군-공무원노동조합 단체교섭첫 상견례 가져
한겨울 온도를 “쑥쑥” 올리는 따뜻한 사랑의..
의성군 봉양면 단체들의 이어지는 “행복 나눔
기해년 엄동설한 녹이는 점곡면 남녀새마을회 ..
이철우 도지사 15일부터 실국장 및 산하기관 공..
맞춤 전화민원 응대로 고객감동 실현 의성군, ..
민선7기 의성군정! 의성군의회와 소통의 장 열어
의성군, 설 연휴 급수대책 추진
금융교육을 시작으로 드림스타트 출발! 의성군, ..
의성군, 2019년 달라지는 지방세 홍보에 적극 ..
제229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개회
의성군립도서관, 책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역량강..
의성군, 발빠른 제설작업으로 군민안전 확보
(동정)김주수군수 의성군귀농인연합회 연찬교육
음주운전! 한잔도 안돼요!
술잔 든 그 손 운전대는 잡지말길...
전후(前後)가 다른 사람을 경계(警戒)하자
새바람 행복 경북! 경상북도 '2019년도 경북농..
경북도·새마을세계화재단아프리카개발은행(AfDB..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경북도..
정행정안전부, 지방의원 해외연수 회기 중 의..
의성 사곡면 황토방서 40대 부부 숨져 '일산화..
업 新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북지역본부 의성군..
의성국민체육센터 2019년 생활체육강좌 개강
건강생활실천으로 행복한 의성 의성군, 생활 터..
평생학습도시 의성군, 교육강좌 통합·확대 운..
의성군, 현장소통 규제개혁으로“기업체감도”..


방문자수
  전체방문 : 56,126,685
  현재접속 : 177
군위의성인터넷뉴스 | 경북 의성군 의성읍 군청길 1 2F (기차역앞) | 제보광고문의 070-4408-0789 | 팩스 054-834-1182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11.1 | 등록번호 경북 아00006호
발행인,편집인 민충실 | 청소년보호책임자 민충실
Copyright by u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airturbo1@hanmail.net